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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게릴라로부터 사회를 지키다(テロ、ゲリラから社会を守る)

更新日:2017年9月13日

경시청은 국민의 안전·안심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테러조직, 과격파, 우익 등에 의한 테러, 게릴라의 미연방지를 위한 여러 대책, 북한에 의한 납치혐의사안 등에 대한 수사, 대일본 유해활동 단속, 사이버 공격 대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제테러에 대한 대응


방글라데시·다카의 레스토랑 습격사건 현장

2015년 11월에 발생한 프랑스·파리 동시다발테러사건 이후에도 2016년 3월에는 벨기에·브뤼셀에 있어서 공항이나 지하철을 노린 테러 사건, 같은 해 7월에는 일본인 7명을 포함한 소중한 생명이 희생된 방글라데시·다카 레스토랑 습격사건이나 프랑스·니스에서의 불꽃축제 관람객을 향한 차량 돌진 사건 등 세계 각지에서 테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ISIL(이른바 ‘이슬람국’) 등의 국제테러조직은 일본을 반복적으로 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있습니다.
경시청에서는 국제테러 발생을 막기 위해 민간사업자나 지역주민 등과 밀접하게 연계하여 민과 관이 하나가 된 ‘일본형 테러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테러, 게릴라에 대한 대응


제 42회 주요국 정상회의에 따른 경비대책위원회 경시청 테러 종합대책본부회의

과격파, 우익 등에 의한 테러, 게릴라를 비롯한 각종 위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각종 정보수집과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시청에서는 2015년 4월에 방사성물질을 함유한 토사를 탑재한 소형 무인비행기를 총리대신 관저옥상에 낙하시킨 남성을 위력업무방해죄 등으로, 또 같은 해 11월에 발생한 야스쿠니 신사 시설에 대한 폭발사건으로 남성을 건조물 침입죄, 화약류 단속법 위반 등으로 검거하였습니다.


과격파에 의한 위력업무방해 사건과 관련된 관련 장소 수색

소형무인비행기(드론)를 사용한 총리대신 관저에 대한 위력업무방해 등 사건 현장

북한에 의한 납치혐의사안 수사

북한에 의한 납치혐의사안 수사를 추진하여 전모 규명과 피의자 검거에 힘쓰고 있습니다.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

일본 정부기관이나 중요 인프라 사업자 등에 대한 기밀정보 절취 등이 목적으로 보여지는 사이버 공격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시청은 사이버 공격 사안의 실태 규(해)명과 사이버테러 대책협의회나 사이버 공격 대책 공동기술훈련 등을 통해 민관이 연계한 사이버 공간의 안전·안심에 힘쓰고 있습니다.


사이버 공격 대책 공동기술훈련

NBC 테러수사대의 훈련상황

NBC(Nuclear: 핵, Biological: 생물, Chemical: 화학물질) 테러에 대처하기 위해 고도의 장비 자재를 비치한 ‘NBC 테러수사대’를 설치하고, 관계기관과 연계하여 유사시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情報発信元

警視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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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視庁

Tokyo Metropolitan Police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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