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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이 피해를 봤다면

更新日:2017年3月30日

당신과 가까운 사람이 범죄 피해를 보았다면 당신마저 충격을 받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피해를 보신 분에게는 당신의 존재가 정신적으로 큰 지주가 됩니다.

피해를 보신 분은

갑자기 범죄 피해를 보신 분들 중 많은 분은 공황 상태에 빠지고 자신의 부주의 때문에 피해를 봤다고 자신을 탓하거나 피해를 본 것이 창피하다고 느끼거나 이 괴로움이 끝없이 이어질 것 아닌지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또 자신감을 상실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피해를 본 것을 남에게 안 알리고 싶다, 가만히 놓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반면 누가 내 말을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믿어 주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피해 사실을 알게 된 당신은

가까운 사람이 피해를 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당신은
・너도 나쁘다
・이렇게 했더라면(안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라고 피해를 본 사람의 부주의를 탓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반대로
・난 아무 것도 해줄 게 없다
・내가 신경을 더 써 주었더라면
라고 느끼고 자신을 탓하거나 피해를 본 사람과 같은 기분이 되어 우울해질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피해를 본 사람이 회복해서 일상생활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피해를 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는 것은 피해를 본 사람이 안정을 되찾고 마음의 정리를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음과 몸의 여러 증상은 시간과 함께 진정되어 갑니다.
회복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장기적 관점에서 지켜봐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해를 본 사람의 정신적 지주가 되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당신 자신도 고민에 빠졌다면 무리하지 말고 상담창구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이용해 주세요.

피해를 보신 분을 위해

피해를 본 사람의 이야기를 천천히, 재촉하지 말고 들어 주세요.

피해를 본 사람이 말하기 싫을 때는 말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이야기를 중간에서 끊거나 속도를 방해하지 말고 잘 들어 주세요.

이야기를 듣기 싫은 표정을 하거나 부정하지 마세요.

피해를 본 사람은 주변의 반응에 민감합니다.

피해를 본 사람의 행동을 탓하지 마세요.

어떤 상황이든 피해를 본 사람에게 ‘잘못’은 없습니다.

피해를 본 사람이 안전한 장소에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피해 직후에 부상 등이 있다면 병원에 가도록 권해 주세요.
피해를 본 사람을 혼자 두지 말고 위험한 일이 있을 것 같다면 잠시 대피 시켜 주세요.

병원이나 경찰에 갈 때는 같이 가 주세요.

・니 마음 잘 안다
・이 정도로 끝나서 다행이다
・빨리 잊어버리는 게 어때
등의 말은 피하세요.

피해 사실을 고백 받았다면

・흥미본위로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비난하지 않는다, 탓하지 않는다
・상대의 말을 부정하지 않는다
그 사람에게 다가가 본심을 들어주고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情報発信元

警視庁 犯罪被害者支援室
電話:03-3581-4321(警視庁代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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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下フッターです。

警視庁

Tokyo Metropolitan Police Department

1-1 Kasumigaseki 2-chome, Chiyoda-ku, Tokyo 100-8929 Tel:03-358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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